★스느스 한줄 “오른팔에 아빠 이름, 왼팔에 할아버지 이름…근본 터졌다” “한쪽엔 아버지, 한쪽엔 나…유도로 다시 만나게 된 우리.” 29일, 추성훈이 인스타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그냥 찡하다.
바로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다.
근데 유도복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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