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창원 등 6개 강소특구가 지정됐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강소특구 2단계 사업지원을 위한 특화발전 강화, 지역 자율성 확대, 인센티브 제공, 자립형 강소특구 도입 등 사업 개편방향 등을 소개했다.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은 "강소특구 지정 후 5년이 넘어 그 다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제는 강소특구가 그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지역혁신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