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으로 표현된 정치세력이 과연 보수인가.
기존의 질서들을 과거로 돌리려는 정치, 사회세력을 지칭하는 용어인 것이다.
즉 진보정당-정치세력을 양념은커녕, 고명 정도에 불과한 존재로 보는 민주당의 자신감이 그 배경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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