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는 28일 '정신건강의 올바른 이해'에 대해 특강을 개최했다.
/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학교는 28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의 올바른 이해' 특강을 열고, 청년 세대의 심리 회복력 강화와 일상 속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날 강연에는 이두형 원장(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이 연사로 나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내 마음 다독이기'를 주제로 수용전념치료(ACT)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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