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이하 임단협)에서 강경 요구안을 확정했다.
상여금 900% 지급과 동시에 정년 연장 등을 요구안에 포함시키며 협상 타결에 난항이 예상된다.
현대차는 2023년 직원 7만2689명에게 7조6487억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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