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의 한국도심공항 건물 2층에 '이지드랍' 신규 지점(5호점)을 연다고 밝혔다.
오는 8월 말까지 3개월간은 삼성역 지점에서 이지드랍 이용 요금을 특별 할인한다.
인천공항공사는 이지드랍 이용객이 일반 출국장 대기열을 거치지 않고 전용 출국 통로를 통해 보안 검색장으로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빠른 출국 서비스'도 6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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