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서 또 1점 차 결정적인 스트라이크 판정 오심이 나왔다.
앤서니 볼피-마크 라이터 주니어.
마무리 투수로 나선 마크 라이터 주니어가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로건 오하피에게 던진 5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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