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적 달동네로 꼽히던 노원구 백사마을이 최고 35층, 3,178가구로 재개발된다.
29일 서울시는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16년 만에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2000년 관련 법 제정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해지면서, 백사마을의 재개발사업 추진 기반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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