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유심(USIM) 정보 유출에 따른 실물 칩 교체 작업을 60% 정도 완료했다.
실물 유심 교체 없이 일부 정보를 변경하는 방법인 유심 재설정은 전날 8000명이 서비스 받아 누적 24만6000명이 됐다.
앞서 이 회사는 기존 고객의 유심 교체 물량도 부족한 상황에서 새 고객을 유치하는 건 무리가 따른다고 판단, 지난 5일부터 전국 2600개 T월드 매장에서 신규가입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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