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에 대한 소식이다.래시포드는 이미 지난 1월 바르셀로나 입단을 원했고 지금도 바르셀로나의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새로운 만남 이후 래시포드는 긍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클럽 간의 관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740억)를 요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과 갈등을 빚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빌라로 이적했는데 빌라도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지 않을 전망이다.
래시포드가 맨유로 돌아와도 자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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