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이용자들도 셀프 수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아이폰과 맥에 이어 아이패드도 서비스 대상에 포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애플 뉴스룸에 따르면 아이패드를 셀프 수리 프로그램 대상에 추가해 이날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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