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후보로 여러 차례 거론됐던 케냐 작가 응구기 와 티옹오가 별세했다.
응구기는 아프리카 현대문학의 거장으로 아프리카 탈식민주의 문학 선두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처음 기쿠유어로 집필한 작품 ‘십자가 위의 악마’는 한국의 시인 고(故) 김지하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