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HD현대중공업은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서 '미래 첨단함정 신소재 개발 및 실선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망간강을 해군 함정 선체에 최초로 적용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목표로 한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함정의 기술경쟁력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국가 방위산업의 부흥을 위한 획기적인 신소재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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