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대리점협의회 "소상공인 죽이는 신규영업 중지 풀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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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대리점협의회 "소상공인 죽이는 신규영업 중지 풀어줘야"

SK텔레콤 유심(USIM) 해킹 사태와 관련해 2600개 T월드 대리점의 신규 영업 중지 조치가 4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대리점들이 SK텔레콤과 정부를 향해 생계 곤란을 호소하며 신규 영업 중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리점협의회는 “신규모집 중지가 해제되더라도 대리점들은 유심교체 예약 고객들에게 끝까지, 빠른 시일 내에 업무처리를 해드릴 것”이라고 했다.

대리점협의회는 “SK텔레콤은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대리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신규모집 중지 기간의 손실에 합당한 보상안을 조속히 제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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