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드, 3세대 벡터 기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기술 코미팜에 이전... 상용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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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드, 3세대 벡터 기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기술 코미팜에 이전... 상용화 본격화

동물용 백신 분야의 차세대 플랫폼 기업 바이오드(대표 강민)가 3세대 바이러스 벡터 기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백신 기술을 ㈜코미팜(대표 문성철)에 이전하고, 본격적인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오드 강민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은 고병원성 AI 백신 기술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현장에서 구현되는 상용화의 분기점”이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병원성 AI 백신을 수출하고 있는 코미팜과 협력하여 글로벌 수요에 부합하는 고기능 백신으로 자리 잡도록 기술 고도화와 시장 진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미팜 문성철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제적 수요가 높은 신형 백신을 조기에 도입하고, 자사 제품을 다각화 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말까지 필리핀과 베트남에 제품 등록을 마치고, 상시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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