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강릉원주대 등 총 9개교가 낸 ‘대학 통합’ 신청이 승인됐다.
통합 대상은 △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국립창원대·경남도립거창대·경남도립남해대 △부산대·부산교대 등 총 9개교다.
교육부에 따르면 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는 내년 3월 1일 ‘강원대’로 통합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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