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28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보고를 받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난 28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 중 재난 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 발생 현장과의 실시간 소통으로 재난 상황 발생 초기대응부터 복구까지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28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격려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고창군 제공 갈곡천 범람으로 인해 침수된 청송마을 주민 중 거동이 불편한 주민 대피와 익수자 구조, 실종자 수색, 환자 발생 시 이송 체계에 대한 연습 등을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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