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격리 이탈' 민경욱 전 의원, 벌금형 집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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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 이탈' 민경욱 전 의원, 벌금형 집유 확정

4년 전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자택에서 무단 이탈한 혐의를 받는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다.

이후 같은 달 22일과 25일 자택을 무단 이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민 전 의원이 2020년 교회 방문으로 인한 자가격리 중 자택을 이탈한 혐의에 대해선 무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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