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셜미디어 서비스 업체 ‘메타’가 국내 유명인을 사칭한 사기 광고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다.
만약 특정인의 실제 안면특징점과 사기 광고 내 얼굴의 안면특징점이 일치할 경우, 메타는 해당 광고·계정을 사칭으로 판단해 삭제·차단 조치할 예정이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마련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현판(사진=개인정보위) 이날 개인정보위는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토대로 메타가 안면특징점을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구체적인 보안 조치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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