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엔블로, 간 지방증 유병률 낮춰… 지방간 동반 2형 당뇨병 치료 가능성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웅제약 엔블로, 간 지방증 유병률 낮춰… 지방간 동반 2형 당뇨병 치료 가능성 확인

대웅제약 엔블로가 지방간 동반 2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그 결과 엔블로 0.3mg을 24주간 매일 복용한 환자들은 간 지방증 지수(Hepatic Steatosis Index, HSI) 및 프레이밍햄 지방증 지수(Framingham Steatosis Index, FSI)로 평가한 지방간 유병률이 기저 대비 각각 32%·25% 감소해 엔블로가 간 지방증 유병률을 큰 폭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 마케팅본부장은 “간 내 지방증을 동반한 2형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치료 옵션으로서 엔블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엔블로가 2형 당뇨병을 넘어 복합 대사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뉴스프라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