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지난해 단체협약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이 다음 달부터 주 4일제 근무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병원 3교대 부서 간호사 300여명이 그 대상으로, 우선 1개 병동에서 5명에게 먼저 주 4일 근무를 적용한다.
주 4일제 근무 대상인 3교대 부서 간호사 300여명도 시범사업을 앞두고 실시한 설문에서 약 92%가 주 4일제 근무 도입에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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