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간 지방증 유병률도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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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간 지방증 유병률도 낮춰"

대웅제약[069620]은 지난 11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2025 유럽비만학회(ECO)'에서 SGLT-2 억제제 계열 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의 간 내 지방증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결과 엔블로 0.3㎎을 24주간 매일 복용한 환자들은 간 지방증 지수(HSI) 및 프레이밍햄 지방증 지수(FSI)로 평가한 지방간 유병률이 기저 대비 각각 32%·25% 감소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엔블로가 간 지방 축적 감소와 같은 부가적인 이점을 제공할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2형 당뇨병 치료뿐 아니라 흔히 동반되는 지방간 질환 개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대웅제약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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