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 감귤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이들 외에 오는 2030년까지 신품종 5종을 추가 육성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들 품종은 수확 시기가 11월(가을향, 우리향)과 12월(달코미, 맛나봉, 레드스타), 다음 해 1월(설향)까지 분산돼 있어 출하 시기 조절에 유리하고 기존 감귤 품종에 비해 당도가 높다.
6개 신품종은 2022년부터 46농가(8.6ha)에 보급돼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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