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부산에 유통 경계 허문 '더현대 2.0' 첫 적용...미래형 리테일 새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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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부산에 유통 경계 허문 '더현대 2.0' 첫 적용...미래형 리테일 새 기준 제시

부산광역시에 현대백화점만의 뉴 리테일 플랫폼인 '더현대 2.0' 모델을 처음 선보여, 미래형 리테일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는 포부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이 경험 중심의 혁신적인 공간 설계를 통해 미래형 백화점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었다면, 더현대 부산은 한 단계 진화한 더현대 2.0 모델을 통해 다가올 유통의 미래를 제안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적인 자연과 역동적인 도시 융합한 '몰입형 체험 공간' 여기에 더해, 더현대 부산은 기존 유통 채널에서 보기 어려운 체험형 콘텐츠와 몰입형 공간을 다채롭게 구성해 쇼핑 그 자체를 하나의 '감각적 여정'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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