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폐업한 건설사 수가 14년만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건설산업 고사 위기에 직면했지만, 주택 공급 대책은 물론 건설경기 부양책은 주요 대권주자 공약 후순위에 자리하면서다.
올해 1분기 폐업신고를 한 종합건설업체(일부 폐업·업종 전환 포함)는 무려 160곳으로, 2011년 1분기(164곳) 이후 14년 만에 가장 많았다.
(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건설업 활성화 위해 SOC 투자 늘려야…세제완화로 미분양 해결” 건설업계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주요 정당에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건설·부동산 정책이 시급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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