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스타트업 '뤼튼'과 AI 고객 맞춤 콘텐츠 제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유플러스, 스타트업 '뤼튼'과 AI 고객 맞춤 콘텐츠 제공

LG유플러스는 고객에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8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생성형 AI 전문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과 인공지능(AI) 서비스 활성화와 사용성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뤼튼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AI 챗봇,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오픈소스 기반의 AI 에이전트 개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LG유플러스가 보유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익시오'로 뤼튼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고객이 AI에 대한 효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