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하루 20~30만건의 유심 교체를 꾸준히 진행해 조속히 희망자에 대한 유심 교체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유심 교체 희망자 중 아직 교체를 받지 못한 잔여 예약자는 389만 명으로, 교체율은 57%까지 올랐다.
전날 유상임 장관도 한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SK텔레콤의 영업 재개 시점에 대해 “유심을 교체하겠다는 수요자를 전부를 만족시켜야 가능하다”고 말해, 유심 교체에 우선 집중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