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에어프랑스, 3년 연속 동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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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에어프랑스, 3년 연속 동행 이어간다

모두투어는 28일 ‘에어프랑스-KLM’과 ‘지속 가능한 항공연료(SAF)’ 사용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지난 2023년 한국 여행사 중 최초로 SAF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SAF는 폐식용유나 생활 폐기물 등 친환경 원료로 제조돼 기존 화석 연료 대비 최소 65% 이상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에어프랑스-KLM은 해당 기여금을 SAF 구매에 사용하고 성과 보고서를 모두투어 측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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