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미국 현지에서 한식 프랜차이즈 ‘CUPBOP’과 협업해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를 선보이며 K-푸드 알리기에 나섰다.
농심 관계자는 “CUPBOP과의 협업으로 한국의 매운맛을 대표하는 신라면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미국 뉴욕에서 ‘Seoul in the City’ 행사 등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페루 마추픽추에 ‘신라면 분식’ 체험 공간을 마련하는 등 세계 주요 관광지로도 K-푸드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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