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최윤 OK금융 회장 “차세대 재외동포와 소통 기반 구축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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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직썰] 최윤 OK금융 회장 “차세대 재외동포와 소통 기반 구축 노력”

“재외동포 사회와 맺어온 소중한 인연과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은 물론 차세대 동포들의 정체성 교육, 문화 교류, 경제협력까지 아우르는 통합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세계한인총연합회가 부회장으로 선임된 후 “750만 재외동포는 물론 재외한국학교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겪어야 될 여려 현실적 제약을 이겨내고 조국인 한국으로 돌아와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 2020 도쿄올림픽 부단장,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재외한국학교이사장협의회 부회장, 세계한상대회 리딩 CEO 등을 역임하며 글로벌 민간 외교 경험과 리더십을 두루 갖췄으며, 현재 일본 오사카의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스쿨(OKIS)’ 이사장으로서 재외동포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어 연합회 부회장직을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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