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시즌 5번째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셰플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으로, 올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 중에선 김시우, 임성재, 안병훈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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