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의 탈세 이슈가 재점화되면서 오너리스크가 새 변수로 떠올랐다.
2019년 2월 1심에선 '징역 4년·벌금 100억원'을 선고받았다.
자본잠식률 50% 미만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김 회장을 비롯해 타이어뱅크그룹이 약 462억원의 자금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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