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8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회장은 카베 숄헤콜 기자의 폭탄 발언 후 손흥민의 토트넘 커리어를 끝낼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우승으로 토트넘은 2007-08시즌 이후 17년 만에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올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손흥민은 앨런 멀러리(1971-1972시즌 UEFA컵)와 스티브 페리맨(1983-84시즌 UEFA컵)과 함께 토트넘에서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들어올린 단 세 명의 주장 중 한 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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