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베트남·사우디·튀르키예 등과 신규 원전건설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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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베트남·사우디·튀르키예 등과 신규 원전건설 논의 중"

올해로 해외사업 진출 30주년을 맞은 한전은 지난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4기(총 5천600㎿)를 수주하며 국내 최초 원전 수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한전은 "UAE 바라카 원전 사업 수행 경험과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 국가들과 신규 사업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전은 UAE 바라카 원전 성공 사례가 향후 한전의 해외 사업 수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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