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가 꼽은 올 시즌 토트넘 최고 선수는…SON 아닌 ‘리그 9골’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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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가 꼽은 올 시즌 토트넘 최고 선수는…SON 아닌 ‘리그 9골’ 신입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리오 퍼디난드가 올 시즌 토트넘 내 최고 선수로 도미닉 솔란케(28)를 꼽은 거로 알려졌다.

매체는 토트넘을 돌아보며 “정말로 기이한 시즌”이라고 운을 뗀 뒤 “EPL에서 17위를 기록하고도 UCL 진출하게 된 최초의 팀이 됐다.팀은 기복이 심한 시즌이었지만, 몇몇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가 있었다.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는 토트넘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았다”라고 평했다.

매체에 따르면 퍼디난드는 최근 TNT 스포츠에서 ‘EPL 각 구단의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라는 질문을 받자 솔란케를 선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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