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4시 16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산업단지 내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10여분만에 꺼졌다.
공장 건물 일부가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건물 관계자가 공장 건물 지붕에 불이 붙은 것을 처음 발견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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