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황준서.
“그렇죠.로테이션 순서대로 가는 거죠.” 한화 이글스 좌완 황준서(20)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3안타 4볼넷 1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선발 기회를 얻은 후 두 번째로 나섰던 선발등판.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어느새 LG 바로 뒤에…우승 천명한 삼성, KT 넘어 전반기 1위 탈환 시나리오 가동
데뷔 첫 올스타 선정+두 자릿수 홀드가 눈앞인데…박정민, 관리 차원서 1군 말소
맏형에서 지도자 고효준으로…“야구를 정말 사랑했고, 웃으며 떠나 행복하다”
‘김부장’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말이 씨가 됐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