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손흥민 껴안고 '펑펑' 울었던 이유 폭로했다…"쏘니는 정말 좋은 사람, 그와 우승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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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손흥민 껴안고 '펑펑' 울었던 이유 폭로했다…"쏘니는 정말 좋은 사람, 그와 우승해 행복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이트를 통해 "스페인 빌바오에서 우승이 확정된 순간,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이 경기장에서 눈물을 글썽이며 포옹했다"며 "손흥민이 1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영원히 기억될 축하의 날이 됐다"라고 알렸다.

토트넘은 지난 1983-1984시즌 이후 약 41년 만에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어 매디슨은 "손흥민은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다.그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그와 함께 빌바오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그가 사랑하는 이 구단에서 이룰 수 있어 더 행복하다.손흥민은 약 10년 동안 토트넘에서 헌신했다.그와 우승 기쁨을 나누는 건 정말 특별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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