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가 2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을 원하는 로메로의 이적료로 3800만 파운드(약 704억원)를 지불하려고 하며 이번 주에 빨리 접촉할 거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틀레티코가 3월부터 관심을 보였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6월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전에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레비 회장이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확보 이후 로메로 판매에 나설 의지가 있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나아가 매체는 "로메로는 계약이 2년 남아 있고 안지 포스테코글루가 다음 시즌 토트넘에서 미래가 불투명하지만, 구단이 그를 구단에 남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라면서 "스페인 상황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3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하지만, 토트넘은 4900만 파운드(약 908억원)의 이적료를 매긴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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