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질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영국 ‘데일리 미러’의 존 크로스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경질될 거라는 예상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전했다.
우승에도 포스테코글루 감독 평가는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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