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혼성 1,600m 계주팀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혼성 1,600m 계주는 2019년 도하 대회에서 처음 아시아선수권 정식 종목이 됐다.
2019년 도하, 2023년 방콕 대회에서 한국은 혼성 1,600m 계주에 출전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신영철 감독 '신의 한수' 전광인, OK저축은행 봄 배구로 이끌까
[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에 메달 2개 선사한 평행대회전, 다음엔 못 보나
시장 찾은 李대통령 "국민이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 것 아냐"
프린터, 칸막이 이어…광화문 스타벅스서 승무원 '가방 전쟁'(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