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세계 최대 구호기구 WFP 새긴 유니폼 입는다...이도현 단장 "축구는 세상 바꾸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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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세계 최대 구호기구 WFP 새긴 유니폼 입는다...이도현 단장 "축구는 세상 바꾸는 언어"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가 “축구를 통해 더 나은 세상 만들고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에 기여한다”는 구단 철학 실천의 일환으로 2025년 5월 31일부터 구단 유니폼 상단 중앙에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의 로고를 부착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북현대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철학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현대 이도현 단장은 "WFP(유엔세계식량계획)와의 협력은 구단이 장기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며, "축구가 세상을 바꾸는 언어가 될 수 있음을 팬들과 함께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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