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수아레스 우정 미쳤다! 구단도 함께 창단…우루과이 '데포르티보 LSM'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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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수아레스 우정 미쳤다! 구단도 함께 창단…우루과이 '데포르티보 LSM' 출범

FC 바르셀로나와 인터 마이애미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 오고 있는 두 슈퍼스타는 우루과이에 새로운 축구 클럽을 창단하며 제2의 동행을 시작했다.

클럽명은 '데포르티보 LSM(Deportivo LSM)'으로, 수아레스가 2018년부터 추진해온 지역 프로젝트인 '데포르티보 LS'가 공식적인 프로 구단으로 발돋움하는 상징적인 이름이다.

수아레스는 이어 "우리가 어린 시절 갖지 못했던 기회와 도구를 다음 세대에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제 이 클럽은 우루과이 축구협회(AUF) 리그 체계에 정식 등록되어 2026년부터 4부 리그(세군다 디비시온 아마테우르)에서 출범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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