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양석환 오래 기다렸어" 국민타자 칼 빼들었다…육성 신인, 데뷔 첫 1군 등록→2루수 선발+추재현도 1074일 만 1루수 [수원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승호·양석환 오래 기다렸어" 국민타자 칼 빼들었다…육성 신인, 데뷔 첫 1군 등록→2루수 선발+추재현도 1074일 만 1루수 [수원 현장]

기존 주전 내야수 강승호와 양석환이 빠지고 신인 김준상과 추재현이 각각 2루수와 1루수 선발로 나선다.

두산은 28일 경기에서 정수빈(중견수)-케이브(우익수)-양의지(포수)-김재환(지명타자)-김인태(좌익수)-오명진(유격수)-추재현(1루수)-임종성(3루수)-김준상(2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쿠에바스와 상대한다.

두산은 팀 타선에 큰 변화와 더불어 신인 투수 최민석을 28일 경기 선발 마운드에 올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