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서민준, 아시아육상 남자 100m 결선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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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디 조엘진·서민준, 아시아육상 남자 100m 결선 진출 실패

한국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과 서민준(21·서천군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나마디 조엘진은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준결선 2조에서 10초50에 달려, 4위에 그쳤다.

개인 최고 기록(나마디 조엘진 10초30, 서민준 10초35)에 근접하기만 해도 결선에 진출할 수 있었지만, 나마디 조엘진과 서민준 모두 아쉬움 속에 준결선 레이스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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