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22)과 KT 위즈 강백호(25)가 부상으로 사실상 전반기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
김도영은 올 시즌 개막전에서도 햄스트링을 다쳐 1단계 손상 진단을 받고 4월 말 돌아왔다.
강백호는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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