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구위에 눌렸던 한화, 안치홍 복귀로 타선 변화…7번 DH로 선발 출격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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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구위에 눌렸던 한화, 안치홍 복귀로 타선 변화…7번 DH로 선발 출격 [잠실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7차전에 에스테반 플로리얼(중견수)-하주석(유격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안치홍(지명타자)-최재훈(포수)-황영묵(2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안치홍은 2025 시즌 16경기에서 타율 0.098(51타수 5안타) 5타점으로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

한화는 이날 LG 선발투수 코엔 윈을 상대로 안치홍이 7번 지명타자로 들어간 것을 제외하면 지난 27일 경기와 라인업이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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