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포스코퓨처엠 전(全) 임원이 회사 주식 5,153주를 장내 매입했다.
임원들은 주주로서 유상증자를 위한 신주발행 매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분기에 신규 선임된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을 공시한 바 있으며, 현재 엄기천 사장 1,110주 등 전 임원이 총 10,738주를 보유하며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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