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은 지난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우측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개막전에 입은 좌측 햄스트링 부상에 이어 이번엔 우측 햄스트링을 다쳤다.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또다시 1군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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