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나균안(27)이 올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를 치른다.
나균안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11번째 선발 등판에 나선다.
나균안은 앞서 등판한 10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7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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